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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07:54:09
참 좋았습니다...
서봄
2월 10일.11일 2박3일로 채송화방에
머물다가 왔습니다.
지난해 11월에 다녀온 후
여건이 허락하는 한 계절이 바뀔때마다 와야지 하는
제게한 약속 이 겨울은 지켰네요.
따뜻함과 편안함을 주는 팬션과 할머니..
저도 같은 할머니라서 참 부러웠습니다.
미소를 머금게 하는 순천만의 추억,
이번에는 일몰을 볼 수 있는 선물까지 갖구 왔습니다.
고맙습니다...